광화문광장 미세먼지 시민대토론회 사전 인식조사

  • 환경정책과
  • 2017.05.26 18:00 투표마감
  • 투표 수 838
  • 댓글 수 8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 환경정책과입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고, 건강하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오는 5월 27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미세먼지 시민대토론회에 앞서 서울시가 어떤 노력을 더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관련 정책 추진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개인정보 및 응답하신 모든 내용은 통계법(제33조, 제34조)에 의해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오며, 서울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오니 바쁘시더라도 본 설문조사에 많은 참여와 솔직한 응답을 바랍니다.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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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문 택시 신문고
    • 2017.05.26

    노후된 경우차매연점검후 위배된다면 그자리에서 폐차장행으로. 마을버스와 일반버스환경개선.
    도로 01시부터 03시 긴급차.영업용차량
    신고된차량만 운행.도로도 쉼이 있어야한다.
    밤에 도로공사도 용이할것이라고 보게 됩니다.

    • namhee
    • 2017.05.25

    참여율이 저조해도 좌절하지마시고 대책세우기 추진부탁드립니다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더많을거에요
    우리아이들이 마음놓고 숨쉴수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 sofa
    • 2017.05.25

    인터넷 보면 중국이 문제라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물론 영향이 끼치는 부분이죠. 그렇지만 우선 생활습관에서부터 대기오염 줄이려는 노력을 안한다면 소용없다 생각해요. 내가족 걱정하는분들이 맨날 코 앞 거리도 자동차 끌고가고 이러면 중국 미세먼지 탓 할 자격없다 생각합니다. 그만큼 저는 자동차 매연도 중국만큼 심각하다 생각합니다. 또한 금연장소에서 흡연하는 흡연자들이 너무많아요. 걸어다니면서 피우고 이거 너무 심각해요. 피우더라도 밖에서 그것도 걸어다니며 피우는건 예의 없고 무개념한 행동인데도 5분 나가면 골목에서 6명 정도는 보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건 금연 광고보다 단속확대와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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